
새로운 마음으로 다시 해 보고 싶어져서 블로그로 왔습니다. 홈피 만들어서 좀 오래(96년 부터 2008년까지) 운영을 하다가 문득 블로거가 되고 싶어졌습니다-누군가 이미 정성들여 만들어서 갖춰져 있는 서비스의 편안함을 느끼고 싶었던거죠. 일일이 수작업을 벗어나서 올리고 싶은 글 올리고 사진도 올리고, 사용료나 도메인 연장같은거 잊고 살고 싶었다고나 할까요.
다시 개인 홈피 만들러 갈 생각은 없구요. 새로운 마음으로, 새로운 주제를 가지고 처음부터 다시 시작해보려고합니다. 자바프로그래밍이라는 주제가 일반적인건 아니어서 누구나 공감 할 수 있는 건 아니지만 글 올릴때마다 좋은 그림 하나씩 넣어보려구요.. 그럼 글이 이상해도 그림이라도 즐길 수 있을거 잖아요.
여러가지 기능이 다 만들어져 있어서 참 좋습니다.
글구 속도가 빠른게 맘에 들어요.
^^
텍큐에 오신 걸 환영합니다....^^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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